

삼겹살을 비롯해 목살, 양념 목살, 대패 삼겹살, 삼겹안살, 까치살, 돼지껍질 등 특수부위까지 마련돼 있다.
손님들은 "다양한 식감을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돼지고기는 국내산만 고집하는데 축산물 유통회사를 운영하는 가족 덕분에 유통 마진이 없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날 '먹킷리스트'는 싱가포르 보양식 바쿠테를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