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몰 지하 2층에서 일상의 즐거움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그로서리스터프’ 팝업스토어를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펼친다.
그로서리스터프 팝업스토어 매장에서 모델들이 쿠키박스와 룰렛이벤트 사은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그로서리스터프는 뉴욕 로컬 스타일의 두툼한 쿠키를 메인으로 식품, 생활용품, 의류 등 문화적 요소가 가득한 브랜드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키트, 과자 등 다양한 상품들로 가득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인스타그램 룰렛 이벤트는 물론 구매금액별 100% 당첨 복권 및 쿠키박스, 대형 타포린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