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 백 대표이사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고 언제 종식 될지 모르는 어려운 시기에 올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울러 이제 같은 식구로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녹색 캠퍼스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2012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대학공동캠퍼스로 현재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등 4개 대학 3424명이 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작년 대비 300명의 학생이 증가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