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련열차를 투입해 20량으로 늘리면 좌석은 410석에서 820석으로 늘어나 연휴기간 동안 9840석을 더 공급할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국민철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열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6월 연휴기간 공급좌석을 확대했다”며 “하계 휴가철까지 가용한 열차를 최대한 확보하는 등 보다 많은 국민들이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예측을 통한 효과적인 열차 운행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