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누리인성교육원은 5월 17일과 18일 부산대학교 아트센터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이상화 작가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관람객들에게 작품 설명하는 이상화 작가. 사진=누리인성교육원 제공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위치와 상관없이 자신을 둘러싼 문제로부터 자유를 찾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마음의 어려움이나 형편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5월 17일 전시회 첫날 오프닝 행사에 부산시 백종헌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고, 신라대학교 이자연 교수, 누리후원회 임성균 회장, 국제청소년연합 신건하 동부산지부장의 축사와 환영사로 전시회가 시작됐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