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본선에서 반드시 압승을 거두겠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는 19일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도약 시키겠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임종식 후보는 출정식 연설에서 "지난 4년간 교육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뿌린 씨앗을 앞으로 4년 동안 책임지고 거둬 경북교육의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전한 교육회복도 실현해 미래 경북교육을 완성할 것"이라며,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 마무리를 포항 형산로타리에서 저녁 퇴근길 인사로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운동을 이어 나갔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