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희망장학금은 신세계가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부산의 인재를 육성하여 장차 부산지역을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자는 취지로 올해 14회차를 맞았다.
신세계센텀시티 2009년 개점 후 지금까지 약 1,540명의 학생에게, 15억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각 기관에서 추천받은 130명의 학생들 대상으로 1억3천만원이 지급된다.
신세계 센텀시티 김은 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