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공단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매년 가장의 달과 명절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원광연 창원중부지사장은 “장기간 지속 된 코로나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게 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