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시설 강화를 위해 현재 스프링클러 설치도 진행 중에 있다. 환자와 보호자가 병실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고 불필요한 업무 축소로 간호관리 효율성 상승을 위해 '최첨단 스마트 환자명패'도 도입할 예정이다.
한 입원환자는 “병동 전체가 밝고 화사해져 마치 새 건물 같아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만족을 표했다.
김정환 병원장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불편한 상황들을 감내해 준 입원 환자와 보호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입원생활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병원에 대한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