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2층 패션스트리트에서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토앤토 플립플랍 팝업스토어를 펼친다.
토앤토 플립플랍 매장에서 직원들이 인기상품 플립플랍 제로비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토앤토 플립플랍은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가볍고 충격을 완화해 주는 쿠셔닝으로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도톰한 스트랩이 매력적인 플립플랍 제로비티의 다양한 컬러의 선보이고 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