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1~3개월 단기로 운영되며 △석유·에너지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 △석유제품 이해도 증진을 위한 기본 기술교육 △시험실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석유·에너지 분야에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동형 이사장은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