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를 막아낼 기후정치를 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 대응의 절박성, 필요성을 양평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책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취약 지역 및 계층에 대한 교통 서비스 강화 △주거권 보장하고 온실가스 감축하는 녹색건축물 △지자체의 기후위기 대응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주민투표 권고 가능 △농민기본수당 월 5만원에서 월 30만원 확대 △신재생 에너지 기본 조례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동네 만들기: 리필샵 운영 △마을마다 특색 있는 생태놀이터 설치 등이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