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장 4층에서 일상에 스며드는 실루엣의 데일리웨어 ‘코텔로’ 팝업스토어를 연다.
코텔로 매장에서 직원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팝업 스토어에서는 핸드메이드 기법의 크로쉐 시리즈와 생기 있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시원한 소재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구매고객에게 미니 에코백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