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시장은 현장에서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모든 다함께돌봄센터에 ‘어린이 식당’을 설치하여 이용 아동들에게 직접 조리된 급,간식을 제공하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침틈새돌봄과 저녁8시까지의 연장보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에 마련하여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의 사회적 활동을 세심히 지원하는 등 돌봄공백 제로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는 현재 22개의 다함께돌봄센터와 학교돌봄터를 운영중이며 올해까지 야탑2동, 야탑3동 다함께돌봄센터와 수내초등학교, 오리초등학교 학교돌봄터 등 10개소를 더해 32개소를 계획대로 확충하여 ‘아이키우기 진짜 좋은 도시’에 맞는 돌봄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