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될 경남정보대 미디어영상과는 해운대 센텀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디지털영상편집실, 제작 스튜디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부스 등 최첨단 교육시설과 장비를 두루 갖춰 1인 미디어 시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로 알려졌다.
미디어영상과 조숙희 학과장은 “본 사업 선정을 통해 경남정보대의 미디어 교육 역량이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더욱 나은 교육과정을 개발해 1인 미디어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