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패션스트리트에 위치한 니팅살롱이 과감한 컬러감으로 톡톡 튀는 작품들을 선보여 화제다.
니팅살롱 매장에서 직원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작가들의 바늘 한땀, 정성과 애착을 담고 있는 니팅작품들은 매장에 있는 있는 컬러에 한해 나만의 컬러 니팅 악세서리와 가방을 제작할 수도 있다.
니팅살롱에서는 키링, 핸드백, 러그등 1만원대부터 다양한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