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장수목)는 5월 31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건강·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강·금연 서포터즈 발대식. 사진=건보공단 부울경 본부 제공‘건강·금연 서포터즈’는 부울경지역 노년, 중년, 청년 등 44명으로 구성됐으며, 세대별 눈높이에 맞게 SNS 활동과 지역행사를 활용해 건강보험 제도와 국민에게 유익한 건강보험 서비스 안내 등의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환경조성과 흡연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덕천동 소재 지역본부 인근에서 금연 캠페인과 금연치료지원 사업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장수목 본부장은 “건강·금연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금연문화 정착은 물론, 건강보험의 제도 소개 차원을 넘어 국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파악해 국민의 권리 보호와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