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김 사장은 “지난해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대비 22% 증가한 역대 최고 수출액인 28억 달러로 수출업체와 정부, 관계기관 등이 합심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산식품 기업 육성과 고부가가치 수산제품 개발 등 다양한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으로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천글로벌은 참치, 새치 등 수산물을 일본, 유럽 등에 수출해 시장을 확대한 공로로 지난 2017년 무역의 날 ‘이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은 물론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인증까지 획득하여 전 공정에서 품질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