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날 당선 인사를 통해 “첫 마음, 그대로 시민을 섬기는 시흥시장이 되겠다”며 “모든 역량을 발휘해 시흥시민의 삶을 돌보는 시장이 되겠으며 시흥시의 가치를 더 높이 두 배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임 후보는 “지난 4년의 성과 그리고 경험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며 “시흥의 가치를 더 높여 시흥시에 산다는 자부심 드리겠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경제도시’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낙선하신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흥이 화합과 상생으로 큰길을 함께 열어가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