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당선인은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먼저 부산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대위 여러분과 캠프 선거운동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우리 부산의 미래”라며 “공교육을 정상화해 우리 아이들이 인성과 창의를 배우고 재능의 꽃을 활짝 피우게 하겠다.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그들이 부산의 대학과 산업현장으로 진출해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치게 하겠습니다. 기업들이 인재를 찾아 교육도시 부산으로 집중될 수 있도록 전국 최고수준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하 당선인은 “부산교육 4년의 막중한 중책을 맡은 만큼, 부산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제 모든 혼과 정신, 열정과 헌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윤수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부산교육감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한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