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전설의 취사 장교 백종원, 취사병 출신 인간 분쇄기 오대환, 입대만 4번째인 안보현, 탱크 몰던 포병의 자존심 딘딘이 '재입대'를 명 받는다.
취사장을 사로잡던 두 전설은 열의를 불태운다. 30년 만에 다시 쓰는 백종원표 취사장 요리가 펼쳐지고 몸이 기억하는 취사병 오대환의 분쇄 쇼가 이어진다.
얼마 전 전역한 도배만 대위가 펼쳐지는 불쇼, 쌍삽질 퍼포먼스와 함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딘딘의 떡류탄쇼까지 대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