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양주시무지개봉사회와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함께 전달했으며, 이달 중으로 필요물품 수요를 반영한 폭염대비 안전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이번 여름은 예년보다 강한 무더위가 예고되어 있고 곧 장마도 시작된다고 하니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길 당부드린다”라며 “동에서도 폭염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