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은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4기관(정원 90명)을 운영하고 있다.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정서·행동적 측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료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닻별교실’은 인천 최초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조아학교(교장 황원준)에서 실시됐으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관계자 및 교육청 담당자,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최초로 실시하는 닻별교실을 통해 교육청·위탁기관·학부모가 협력해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인천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