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 관계자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제작한 화분, 운반을 위한 종이 캐리어 등을 통해 친환경 행사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성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주민들이 반려 식물 재배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일상생활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해 ESG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