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진 회의에서는 앞으로의 4년 강화군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유 군수는 민선 8기 5대 공약을 사업별로 설명하고 인구감소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출산․보육 지원 △교육 지원 △주거‧정주 여건 개선 △도서연계 △특수상황 지역개발 등의 사업방향에 대한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유 군수는 “위기 속에서도 든든하게 응원해주신 원로자문회의 선배님들과 함께 앞으로의 4년도 오직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고 신명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