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도둑 불고기를 비롯해 주인장이 매일 직접 만드는 밑반찬 6가지에 국까지 제공된다.
손님들은 "여긴 가격을 더 올려도 되는데 그러지 않는다"며 가성비에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영미 주인장은 "엄마 장사 신념이 싸게 해서 여러 사람들이 먹자는 것이었다. 그 신념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먹킷리스트'는 강원 원주의 촉촉한 수육, '자족식당'은 남해 활어회 편으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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