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천의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바람이 바로 민심이자 천심임을 늘 명심 하고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지역의 그늘진 곳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위적인 문화는 청산하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히고 “누구나 살고 싶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복지도시, △행복한 교육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매력적인 문화관광도시, △안전하고 살기좋은 계획도시, △미래농업 육성, △ 편리한 교통환경 등 주요 추진정책을 설명하고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공정한 일 처리로 특권과 반칙이 없는 이천시, 서로 상생하고 화합하는 통합의 이천시를 꼭 만들어 우리가 내딛는 ”이천의 길‘이 ’경기도의 길‘이 되고 ’대한민국의 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을 부탁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