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시정방침으로는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자족도시, 시민이 편리한 교통의 메카도시, 전국 최고수준의 교육으뜸도시, 시민모두가 행복한 문화․체육․복지도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환경, 시민참여와 열린 소통행정의 7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그에 따른 로드맵을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8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의 행복과 의왕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친환경 명품도시! 그 새로운 도약의 시기에 새로운 10년을 선도하는 명품도시 의왕을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