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영상에는 신곡 ‘Yet To Come’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7명의 멤버가 모두 등장, 일상 속에서 자일리톨껌을 씹으며 마술을 부려 웃음 짓게 한다는 콘셉트다. 광고는 총 3편으로 이달 15일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 되며 8월 1일부터는 TV 공중파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껌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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