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개최되는 1강에는 최승국 태양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강(8/20)은 기후위기와 먹거리, 3강(8/27)은 기후위기와 숲, 4강(9/24)은 양평의 자연환경과 인문학적 특성, 5강(10/22)은 시대를 앞서간 민족 지도자, 마지막 6강(11/19)은 양평의병의 발자취에 대해 강연한다.
한편, 회원 250여명으로 구성된 양평경실련은 시민의 뜻과 힘과 지혜를 합하여, 일한 만큼 대접받고(경제정의) 약자가 보호받는(사회정의) 정의로운 사회 건설을 모토로 2015년 7월 창립 후 회원의 이익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편익 증진을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ypsd11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