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은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15분 생활권 내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공간과 부모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지를 시작으로 부산시청사 1층, 부산근현대역사관, 영화의 전당 등 2026년까지 부산시 전역에 3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넥센타이어에서 제작한 미디어 아트는 부산시청 1층에 위치한 ‘부산시청 들락날락’의 미디어 월을 시작으로 부산 전역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에서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의 미디어 월(가로 30m, 높이 7m)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수상, 국내 디지털 미디어 관련 대표 시상식인 ‘앤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에서도 그랑프리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경영철학과 핵심 가치, 자연, 실시간 정보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평면 LED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인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연출 콘셉트로 감각적인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작해오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