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8월 7일까지 지하 1층에서 쿠라우니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펼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쿠라우니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쿠라우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쿠라우니 베이커리는 쿠키와 브라우니의 합성어로 가로수길에서 맛과 비주얼로 MZ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국식 브라우니 전문점이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클래식, 헤이즐럿, 오레오, 무화과 쿠라우니를 만나볼 수 있다.
쿠라우니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쿠라우니를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냉동실에 살짝 얼려놓았다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스쿱 올려 먹으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