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브레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서 진행된다. 더불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는 한국형 노인우울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수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인지훈련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명지병원의 전문 인지훈련프로그램인 슈퍼브레인이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이 스스로 치매예방관리를 하는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