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주영민) 임직원들이 DIY 환경 팝업북을 만들어 국내외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자원봉사를 펼쳤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DIY 환경 팝업북을 만들어 자원봉사를 펼쳤다.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6월 중순부터 한달 동안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240여 명이 참여해 팝업북 1200여 권을 제작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들이 담긴 팝업북은 국내외 보육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