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에서는 시청사 이전과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자문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하며, 월 1회 모임을 통해 활동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안양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산업 침체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시청사이전과 대기업 유치는 안양시의 미래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사업”이라며 “창조적 파괴를 통해 만안·동안 지역 균형발전과 동반성장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