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날 녹화는 안전한 촬영 환경 조성을 위해 제작진이 상암 산악문화체험센터 건물 전체를 대관하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 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작진의 불찰이다. '런닝맨'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또 "이번 일의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방송 제작에 있어 더욱 신중함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