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페스토본부는 목표(구체성) 10점, 우선순위(명확성) 10점, 이행절차(체계성) 10점, 이행기간(합리성) 10점, 재원조달방안(안정성) 10점 등의 평가항목을 종합하여 지난 2일 최 시장이 최우수 기초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민선 8기 공약이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과 얼마큼 소통하고 선거공약서에 반영되었는지를 평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뜻으로 만든 공약들을 앞으로 확실하게 이행하고 중단없는 안양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민선 7기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등 안양 발전에 정진했으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112개 공약사업에 공약이행률 91%를 달성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