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관계자는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열사병, 열탈진,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에 걸릴 수 있다. 특히 노약자는 평상시 물을 자주 마시고,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8월 12일 화정역 앞 광장에서 2차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매월 4일은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 고양시는 매월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선정하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