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휘택 의료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산의료원은 지역 공공의료 제공과 동시에 중증질환에 대한 전문의료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료 특성화 및 전문화를 통해 최고의 의료지식 서비스를 함양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휘택 원장은 부산대병원 의학연구소 임상시험센터장과 응급의료실장, 부산대 의무부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5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