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피자를 보면 눈과 입이 황홀해진다는데 종류만도 11가지에 달한다. 해산물부터 고기 토핑까지 입맛대로 가지각색 준비된다.
가장 이색적인 메뉴는 '김치'가 들어간 피자다. 한국인 입맛 제대로 공략한 이 메뉴는 '김치두루치기 피자'로 매콤하게 볶은 두루치기가 토핑으로 올라간다.
한편 이날 '맛의 승부사'에서는 용산 뚱목살, '빵 플레이스'에서는 싱크로율 99.9% 벽돌빵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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