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체력인증센터는 올해 6월 관내 국공립·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기 체력인증 서비스 참가 신청을 받았다. 지난 7월부터는 최종 선정된 관내 유치원 6곳 3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력인증 요원 출장 및 체력인증센터 방문을 통해 유아기 체력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U공사 윤인기 스포츠사업처장은 “이번 유아기 체력인증 서비스 시범 운영으로 향후 정식 도입될 ‘국민체력100 유아기 체력인증 서비스’를 사전 홍보해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의 화성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체력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