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신규 버스정류소에 대해서는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폭염, 한파 등에 대비한 난방시설, 송풍시설 기능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충전기, LED 조명, 와이파이, 자동제어시스템 등 다기능 버스쉘터로 구축해 시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소 내 각종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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