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개 동에서 모인 50여 명의 참석자들은 마을현안을 논의하고 지역의 자랑거리와 거점 장소를 함께 발굴하며 문화형 도시재생사업 구상에 반영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가 주민은 “우리 마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고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뛰는 미추홀구가 되기 위해 주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소중한 의견들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