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균형발전 특례시,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적 복지도시,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지역상생 기업도시 구현이라는 5대 비전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각 부서별로 행정 혁신개선 과제도 함께 발굴해 조직사회 내 자발적인 혁신문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나열식 업무보고가 아니라 각 부서장들과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더 나은 시정을 위한 답을 찾아갈 것”이라며, “이번 업무계획 보고를 계기로 더 좋은 행정을 펼치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국별로 보완돼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