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창업해드림(SUN Dream) 사업’을 3단계에 걸쳐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창업스타트업 서포터즈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의 창업 후 시장의 진입(Start-up)을 지원하는 1단계 사업에 해당한다.
이날 성과 발표회에 참가한 10개 기업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개 회사는 2단계 생존(Unbroken)단계인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의 연계 지원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기반의 생산성 개선 및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후 3단계 도약(Net-profit) 단계에서 남동발전은 창업기업의 매출 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맞춤형 지원하게 된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오늘 성과 공유회에서 확인된 창업 우수사례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후속지원 방안 등 의견 청취를 통해 선순환적인 창업생태계 조성과 미래 핵심기술 파트너사 발굴·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