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추석을 앞두고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아동 한복 브랜드인 ‘하랑한복’ 팝업스토어를 오는 31일까지 펼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어린이들이 하랑한복을 입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하랑한복은 100% 국내산 원단을 사용해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자체 제작하는 아동한복 브랜드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젊은 엄마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하랑한복 팝업스토어에서는 돌 전후 유아부터 11세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한복이 마련돼 있다. 한복 외에도 함께 착용가능한 조바위, 아얌, 댕기는 물론 익선관, 정자관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