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 시‧도별로 봤을 때 서울이 95곳으로 가장 많다. 경기 75곳, 전남 61곳. 강원 49곳 등이다. 주차 허용 구간은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만 소방시설 밀집 지역 및 교통사고 다발 장소 인근 구역, 어린이 보호구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용 구간은 주차허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차 허용구간에는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입간판 등 홍보물을 설치하고 주차 관리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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