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점 지하1층에서는 프리미엄 배쓰 앤 바디케어 브랜드 ‘배쓰프로젝트’ 팝업행사가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배쓰프로젝트 팝업매장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이번 배쓰프로젝트 팝업스토어에서는 배쓰밤, 바디워시, 바디스프레이 등 다양한 바디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아이들과 함께 사용이 가능해서 더욱 인기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비건 레시피로 만든 가루입욕제부터 배쓰밤 등 색과 향이 다양한 거품입욕제를 선보이고 있으며,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입욕제 구매 시 3+1행사와 퍼품 핸드크림 구매 시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