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상반기 주요 성과 분석과 함께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지역 농축협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금융당국 감독방향 △하반기 사업별 중점 추진계획 △매각·상각 특례 관련 업무 △금리변동기 상호금융 마케팅 전략 △농신보 보증의 이해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금융감독원 권화종 전 상호금융국장은 ‘상호금융권 현황 및 대응방향’ 이라는 주제로 상호금융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최근 금융기관의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남농협 김주양 본부장은 “국내 최대 점포망을 가진 농협 상호금융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금융기관으로 성장해왔다”며 “경남농협은 조합원 및 지역민에게 최상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위더스상’은 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이 비이자수익 등 시너지를 확대해 상호간 공동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신현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박현철 조합장을 비롯한 신현농협 임직원과 NH농협손해보험 홍순광 부사장, 조태규 경남총국장, 김창배 거제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현철 조합장은 “농협손해보험과 상생발전을 도모하여 더 큰 도약을 이루고, 조합원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신현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순광 부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사업을 추진해 준 신현농협 조합장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며, 농협손해보험은 신현농협의 목표를 위해서 동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금리인하 수용률 1위

8월 3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59.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우리은행 46.5%, KB국민은행 37.9%, 하나은행 33.1%, 신한은행 30.4% 순이었다. 공시에 참여한 19개 은행 전체 평균 수용률은 23.6%를 기록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은행별 예대금리차 공시에서 3.9%로 가장 낮은 대출금리를 제공한 은행으로 나타난데 이어, 금리를 가장 잘 낮춰 준 은행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금리상승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금융소비자의 고통을 분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식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이번 공시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보다 낮은 금리의 자금지원을 통해 금리상승기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 및 가계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농협, 대한산업보건협회 창원산업보건센터와 상호협력 증진 위한 협약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증진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맞춤형 건강검진과 폐렴, 독감, 대상포진,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예방접종 할인 혜택을 협력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업보건 전문기관으로 1963년 비영리기관으로 설립했으며, 2022년 현재 의사,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인간공학기사 등 약1,800여명의 산업보건 전문가가 노동자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협회는 19개 지역본부 및 센터 등 전국적인 조직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