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시는 이번 추가 지정에서 12개소 모두 전담 보육 교사를 별도로 채용하는 월 급여형으로 지정해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며 야간연장 보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야간연장 보육 서비스를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어린이집 운영 내실화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에 추가 지정된 12개소를 포함해 총 139개소(전체 어린이집의 25%)의 ‘야간연장 어린이집’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